시공사례대구
대구 계단 점착식 점자블럭 시공, 어두운 블럭을 노란색으로 교체한 사례
2026-09-20 게시 · 대구 현장 기준
한눈에 보기
- 현장상황외부 계단의 점자블럭이 어두운 색이라 바닥과 구분이 안 돼 규격에도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 수리내용기존 블럭을 걷어 전용 제거제로 바닥을 정리하고 토치로 건조·가열한 뒤 노란색 점착식 블럭을 붙이고 코킹으로 마감했습니다.
- 수리후변화계단 시작 지점이 눈에 띄게 인지되고 시공 직후 통행이 가능해졌습니다.
- 관리팁외부 계단은 습기 때문에 접착 전에 바닥을 충분히 말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전주의사항기존 블럭 위에 덧방하면 높이가 높아져 보행 사고를 부를 수 있어 걷어내고 시공해야 합니다.
작업 사진
6장 · 옆으로 넘겨 보세요핵심 요약
문제: 계단 점착식 점자블럭 시공을 진행한 현장입니다.
판단: 현장을 정밀하게 살핀 결과 이어지는 동선이 길고, 기존 블럭은 바닥과 구분이 잘 안 되는 색이었습니다.
작업: 계단 점착식 점자블럭 시공
결과: 노란색 점착식 점자블럭으로 교체해 계단 시작 지점이 눈에 띄게 인지되도록 했습니다.
문제·증상
계단 점착식 점자블럭 시공을 진행한 현장입니다.
외부에서 건물 안으로 이어지는 계단에 이미 설치된 점자블럭이 있었는데, 색이 어두워 잘 보이지 않았고 법적 규격에도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있어 노란색으로 교체할 수 있는지 문의하셨습니다.
기존 블럭은 주변 콘크리트 바닥색과 거의 구분이 안 되는 어두운 색이었습니다.
원인·발생 구조
점자블럭은 저시력 장애인이 계단이 시작되는 지점을 알아보도록 돕는 시설이라 주변 바닥과 색 대비가 분명해야 합니다.
이 현장은 어두운 색 블럭이 바닥과 구분되지 않아 계단 시작 지점을 인지하기 어려웠고, 사고가 나면 관리 주체가 책임 문제를 질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전문가 판단
현장을 정밀하게 살핀 결과 이어지는 동선이 길고, 기존 블럭은 바닥과 구분이 잘 안 되는 색이었습니다.
규정에 맞게 노란색 점착식 블럭으로 교체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기존 블럭 위에 덧방으로 시공하는 것은 높이가 높아져 보행자가 걸려 넘어질 수 있어 택하지 않았습니다.
실제 작업 공정
- 기존 블럭을 걷어낸 자리에 노란색 점착식 점자블럭 설치
- 블럭 위치를 잡고 밀착시키며 마감
대상·재료·자재 정보
- 노란색 점착식 점자블럭
- 바닥 잔여물 전용 제거제
- 마감용 코킹재
공구 정보
- 토치
- 고무망치
- 코킹건
결과·한계
노란색 점착식 점자블럭으로 교체해 계단 시작 지점이 눈에 띄게 인지되도록 했습니다.
시공 직후 고무망치로 압착이 끝나면 바로 통행할 수 있습니다.
다만 외부 계단은 비와 습기의 영향을 받아 테두리가 들뜨는지 시간이 지난 뒤에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제 CASE 근거
- 아래 내용은 대구 현장에서 진행한 작업입니다.
- 작업: 계단 점착식 점자블럭 시공
자주 묻는 질문
- 기존 블럭 위에 그대로 덧방 시공도 되나요?
- 덧방을 하면 높이가 높아져 보행자가 걸려 넘어질 수 있어 이 현장은 기존 블럭을 걷어내고 시공했습니다. 문자 010-3558-6732
- 시공 후 바로 통행이 가능한가요?
- 시공 직후 고무망치로 압착 작업이 끝나면 바로 통행할 수 있습니다. 문자 010-3558-6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