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 안내경북 (의성·안동·김천·군위 권역)
구미·김천·군위·의성·안동 사초작업|잔디 봉분 보수 방법
2026-09-03 게시 · 2026-09-27 수정 · 경북 (의성·안동·김천·군위 권역) 현장 기준
경북 (의성·안동·김천·군위 권역)에서 진행한 사초작업 작업 기록입니다.
현장 답사로 실측하고 필요한 잔디량과 날씨를 확인한 뒤 장비와 작업자를 준비했습니다.
필요한 작업은 현장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작업 사진
4장 · 옆으로 넘겨 보세요문제·증상
아버지, 어머니 산소가 오래되어 봉분이 많이 내려앉은 상태였습니다.
화재로 소실된 묘소는 아니었지만 세월 때문에 봉분 2기가 많이 낮아져 있었고, 잔디도 거의 살아있지 않아 듬성듬성 머리가 빠진 형태였습니다.
50대 후반 의뢰인이 전화로 '봉분 좀 다시 쌓고, 잔디도 새로 심고 싶은데 우짜면 됩니까'라고 문의했습니다.
원인·발생 구조
세월이 지나면서 봉분 위 잔디가 죽으면 흙을 붙잡아 주는 뿌리가 사라져 자연스럽게 흙이 흘러내릴 수 있고, 산짐승에 의해 봉분이 훼손되기도 합니다.
배수가 잘 안 되는 위치라면 비가 많이 올 때 토사가 함께 쓸려 내려가면서 봉분이 내려앉는 경우도 있습니다.
전문가 판단
말이나 사진만으로 산중에 있는 묘소 상태를 파악하기 어려워, 의뢰인과 동반해 현장 사전답사 일정을 잡았습니다.
설명과 실제 묘소 상태가 동일한지, 작업을 위한 변수는 없는지, 차량통행이나 포크레인장비 출입동선 등을 체크했습니다.
사전 통화·사진으로 상석 있는 봉분 1기를 확인하고, 봉분 다시 흙쌓기와 잔디심기 범위로 협의했으며, 흙은 묘소 근처 흙을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관을 훼손하지 않을 깊이와 압력을 아는 베테랑 포크레인 기사와 작업했습니다.
일반 해결방법
현장 답사로 실측하고 필요한 잔디량과 날씨를 확인한 뒤 장비와 작업자를 준비했습니다.
작업 당일 포크레인으로 필요한 장비와 흙을 옮기고, 죽은 잔디를 걷어낸 뒤 흙을 다지고 배수로를 새로 잡았습니다.
이후 롤잔디를 필요한 크기로 재단해 시공하고 봉분 형태를 다시 잡는 것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실제 CASE 근거
- 아래 내용은 경북 (의성·안동·김천·군위 권역) 현장에서 진행한 작업입니다.
- 작업: 묘소 사초작업 (봉분 재시공)
지역 특성 정보
김천시는 경상북도 서부에 위치한 도농복합시로, 산지가 많은 지형에 선산·문중 묘소가 산재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