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 안내달성군 다사
대구 달성군 다사 비둘기똥청소 | 실외기실 청소 후 퇴치망 설치까지
2026-08-25 게시 · 2026-09-02 수정 · 달성군 다사 현장 기준


실외기실에 비둘기가 들어와 배설물이 쌓였다면, 청소만으로는 다시 들어오는 것을 막기 어렵습니다.
비둘기는 왔던 곳을 다시 찾는 경향이 있어, 배설물을 치운 뒤 진입로를 막아야 재발을 줄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청소와 퇴치망 설치를 함께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장 상태에 따라 필요한 작업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작업 사진
4장 · 옆으로 넘겨 보세요문제·증상
입주자가 직접 설치한 비둘기방지망과 버드스파이크에 틈이 많아 비둘기가 계속 드나들었고, 실외기실 안에 비둘기가 서식하며 배설물이 쌓인 상태.
원인·발생 구조
녹색 그물 안전망은 망 자체에 장력이 없어 비둘기가 머리로 밀고 들어올 수 있습니다.
셀프 시공으로는 비둘기가 드나드는 모든 틈을 막기 어렵습니다.
일반 해결방법
기존 셀프 시공물을 철거하고 배설물을 청소한 뒤, 알루미늄 샷시에 PE망을 피스로 고정해 틈 없이 재시공.
안전·중단 기준
- 다음에 해당하면 작업을 멈추고 전문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 고소작업 — 아파트 실외기실
- 비둘기 배설물 — 위생
사진으로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 비둘기똥 청소
현장 작업 중에는 전화를 바로 받지 못할 수 있어요. 카톡이나 문자로 사진과 지역을 남겨주시면, 작업 사이에 확인하고 먼저 연락드릴게요!
보내주신 사진과 정보는 상담 목적 외에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실제 CASE 근거
- 아래 내용은 달성군 다사 현장에서 진행한 작업입니다.
- 작업: 비둘기퇴치망 설치
- 판단: 셀프로 설치된 안전망과 버드스파이크의 결속 상태를 먼저 확인한 결과, 부분 보수가 아니라 기존 망을 전부 걷어내고 다시 시공해야 하는 상태로 판단
지역 특성 정보
달성군 다사는 낙동강과 산지에 둘러싸여 있어 비둘기 서식이 많은 지역입니다.
산에서 내려온 비둘기가 아파트 실외기실에 둥지를 트는 경우가 자주 확인됩니다.
매곡리·죽곡리·서재리·세천리를 중심으로 아파트 단지가 밀집해 있고, 1996년 매곡리를 시작으로 죽곡1지구(2002~2007년), 죽곡2지구(2007~2012년), 세천지구(2016년 이후)가 차례로 개발되며 대규모 주거지가 형성됐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비둘기 둥지를 치우고 청소하면 다시 안 오나요?
- 다시 오지 않는다고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비둘기는 회귀 본능이 있어 왔던 곳을 다시 찾는 경향이 있습니다. 특히 산란기에는 천적의 위협이 없는 베란다나 실외기실을 다시 찾아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 비둘기방지망을 셀프로 시공할 수 있나요?
- 재진입을 막는 수준으로 시공하기는 어렵습니다. 방지망 재단, 알루미늄 샷시 조립, 피스 고정에 난이도가 있고, 실외기실은 고소 작업이라 혼자 작업하면 위험합니다.
- 버드스파이크는 효과가 있나요?
- 이번 현장에서는 버드스파이크가 설치돼 있었는데도 비둘기가 계속 드나들고 둥지까지 있었습니다. 설치 위치와 현장 조건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지만, 스파이크만으로 진입을 막기는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