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 안내대구 달성군
대구 달성군 정원 디딤석 덜컹거림 보수, 기존 판석을 재사용한 사례
2026-09-22 게시 · 2026-09-27 수정 · 대구 달성군 현장 기준
한눈에 보기
- 현장상황정원 계단의 현무암 부정형판석 4장이 빠져서 덜컹거리고 있었습니다.
- 수리내용기존 판석을 재사용해 바닥면을 정리하고 몰탈로 수평을 맞춰 재시공한 뒤 줄눈으로 마감했습니다.
- 수리후변화덜컹거리던 판석이 안정적으로 재고정됐습니다.
- 관리팁기존 판석을 조심스럽게 철거하면 재사용해 이질감 없이 보수할 수 있습니다.
- 안전주의사항몰탈 양생 기간에는 최소 3~5일 정도 시공 부위를 밟지 않아야 합니다.
대구 달성군에서 진행한 정원 디딤석 덜컹거림 보수 작업 기록입니다.
덜컹거리는 부정형판석을 철거한 뒤 드릴로 바닥면에 남은 기존 몰탈을 제거하고 이물질을 청소했습니다.
필요한 작업은 현장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작업 사진
4장 · 옆으로 넘겨 보세요문제·증상
정원의 불규칙한 모양 계단디딤석이 밟을 때마다 달그락거린다는 문의였습니다.
확인해 보니 총 4장의 계단디딤석이 빠져서 달그락거리는 상태였고, 줄눈이 깨지고 판석이 덜컹거리며 아슬아슬한 상태였습니다.
원인·발생 구조
현무암, 철평석으로 만든 부정형 판석은 돌 하나하나 모양이 다른 디자인이라, 시공 후 시간이 지나며 줄눈이 약해지거나 바닥면 접착이 풀리면 판석이 들뜨고 덜컹거릴 수 있습니다.
전문가 판단
기존에 시공된 현무암디딤석을 그대로 재사용해 이질감 없이 보수하기로 했습니다.
철거 과정에서 정원디딤석이 파손되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진행했습니다.
일반 해결방법
덜컹거리는 부정형판석을 철거한 뒤 드릴로 바닥면에 남은 기존 몰탈을 제거하고 이물질을 청소했습니다.
모래와 시멘트를 섞은 몰탈을 수평에 맞게 도포하고, 판석을 올려 덜컹거리는 부분이 없는지 여러 번 확인하며 수평을 맞췄습니다.
노릿물(시멘트물)을 접착제로 부어 판석을 다시 올리고 망치로 살살 쳐서 평평하고 튼튼하게 고정했습니다.
판석 사이에는 줄눈을 넣어 단단하게 마감했습니다.
실제 CASE 근거
- 아래 내용은 대구 달성군 현장에서 진행한 작업입니다.
- 작업: 정원 디딤석 덜컹거림 보수
자주 묻는 질문
- 기존 판석을 그대로 다시 쓸 수 있나요?
- 이 현장처럼 파손 없이 조심스럽게 철거하면 기존 부정형판석을 재사용해 이질감 없이 보수할 수 있습니다. 문자 010-3558-6732
- 시공 후 바로 밟아도 되나요?
- 몰탈이 양생되기 전에 밟으면 하자가 생길 수 있어 최소 3~5일 정도는 접근을 막는 것이 좋습니다. 문자 010-3558-6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