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 안내달성군
달성군 지하주차장 입구 트렌치 보수, 앵글을 재사용하고 무수축몰탈로 고정
2026-09-20 게시 · 달성군 현장 기준
한눈에 보기
- 현장상황지하주차장 입구 트렌치가 덜컹거려 인접 아파트 주민 민원이 계속됐고 일요일에만 작업할 수 있었습니다.
- 수리내용주변 바닥을 앞뒤 2m 커팅해 철거하고 앵글과 뚜껑을 재사용해 앙카와 ㄱ자 화스너 용접으로 이중 고정한 뒤 와이어 메쉬와 무수축몰탈로 마감했습니다.
- 수리후변화소음이 거의 나지 않고 민원이 사라졌다는 후기를 전달받았습니다.
- 관리팁멀쩡한 앵글과 뚜껑은 재사용하면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안전주의사항양생이 끝나기 전에 차량이 오르면 소음이 재발할 수 있습니다.
주차장 입구 트렌치가 덜컹거릴 때 앵글과 뚜껑이 멀쩡하다면 재사용하고 하부 고정만 다시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 현장은 앵카와 ㄱ자 화스너 용접으로 이중 고정하고 일요일 시공이라 무수축몰탈로 마감했습니다.
작업 사진
4장 · 옆으로 넘겨 보세요문제·증상
차량이 드나들 때마다 지하주차장 입구 트렌치에서 덜컹거리는 소리가 너무 커서 바로 옆 아파트 주민들의 민원이 계속 들어오는 현장이었습니다.
화강석이나 타일, 아스팔트 마감이 아니라 그저 튼튼한 마감을 원했고, 차량을 완전히 막을 수 없어 일요일에 작업해야 했습니다.
트렌치 덮개가 헐거워져 흔들리는 상태였습니다.
원인·발생 구조
트렌치를 둘러싼 콘크리트를 절단하고 기존 포장을 걷어내 보니 측면 고정 철물이 흙과 모래 속에 떠 있었고 앵커 고정도 불량이었습니다.
충격이 그대로 전달되면서 덜컹거리는 소음이 나는 것입니다.
ㄱ자 앵글은 멀쩡했지만 밑에서 받치던 철근이 끊어져 있어 흔들림이 더 심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전문가 판단
의뢰인이 트렌치 앵글과 뚜껑을 재사용하고 싶다는 요청이어서 이를 반영해 기존 자재는 재사용하고 하부 고정을 다시 하기로 했습니다.
일요일에는 레미콘 차량을 부를 수 없어 일반 몰탈이 아닌 무수축몰탈로 마감하는 방식으로 계획했습니다.
일반 몰탈은 시간이 지나면 수축해 틈이 생겨 덜컹거림이 반복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수리·교체 기준
앵글과 뚜껑이 멀쩡하면 새 제품으로 바꾸지 않고 재사용해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다만 하부를 받치는 철근이 끊어졌거나 고정이 불량이면 그 부분을 다시 고정해야 소음이 잡힙니다.
일반 해결방법
트렌치를 둘러싼 콘크리트를 절단하고 주변 바닥을 앞뒤로 약 2m 커팅해 철거한 뒤 일정한 깊이로 파냈습니다.
바닥에 앙카를 박고 ㄱ자 화스너를 설치해 트렌치 높이를 조정했으며, 용접하기 전에 기존 트렌치의 이물질을 최대한 제거했습니다.
앙카와 ㄱ자 화스너 용접으로 이중 고정을 마치고, 와이어 메쉬를 넣어 크랙을 방지한 뒤 무수축몰탈로 미장했습니다.
차량 이동 시 충격을 흡수하도록 마감을 곡선으로 정리하고 충분히 양생했습니다.
작업은 5명이 하루 진행했습니다.
관리·예방
- 트렌치가 덜컹거리면 방치하지 말고 고정 상태와 하부 철근을 점검합니다.
- 일반 몰탈은 수축으로 틈이 생겨 소음이 재발할 수 있어 무수축몰탈이 유리합니다.
실제 CASE 근거
- 아래 내용은 달성군 현장에서 진행한 작업입니다.
- 작업: 지하주차장 입구 트렌치 몰탈 보강
자주 묻는 질문
- 트렌치 앵글과 뚜껑을 재사용해도 되나요?
- 멀쩡하다면 가능합니다. 이 현장은 재사용하고 앙카와 ㄱ자 화스너 용접으로 하부 고정만 다시 했습니다. 문자 010-3558-6732
- 일요일에는 왜 무수축몰탈을 쓰나요?
- 일요일에는 레미콘 차량을 부를 수 없고, 일반 몰탈은 수축해 틈이 생길 수 있어 강도와 수명이 좋은 무수축몰탈로 마감했습니다. 문자 010-3558-6732